서울숲 정원박람회는 기대만큼 특별하지 않고, 서울숲 인근 부동산 가치와 생활이 높다는 느낌.
삼촌이 성수 1인 레스토랑 '목목'에서 화려한 파인다이닝 대신 조용히 최선을 다하는 음식과 삶을 즐기며 배운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