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호
294편 · 최신순 · 5/13
육회는 먹는데 닭회는 왜 더 위험할까? (김응빈 교수)
닭회는 캠필로박터가 닭 체온에서 잘 자라 도축·가공 중 살코기에 오염되기 쉬워 육회보다 식중독 위험이 크다.

달이 태양을 삼키는 개기일식의 순간
개기일식 진행 중 다이아몬드 링과 코로나를 관측한 장면을 실시간으로 전달한다.

미국 과학판을 갈아엎는 트럼프의 진짜 목표는?
트럼프 행정부가 AI 시대에 맞춰 미국 과학 연구비·심사·인프라 체계를 전면 재설계하려는 계획을 분석한다.

사람들이 화학을 포기하는 이유
주기율표의 불친절한 구성 때문에 화학을 포기하는 사람이 많다는 주장

팰컨9 달 충돌 영상은 가짜? 다누리가 확인한 진짜 흔적
스페이스X 팰컨9 상단부가 달에 충돌한 흔적을 단누리와 VLT가 관측한 과정을 설명하며, AI 생성 가짜 영상과 실제 관측 결과를 구분한다.

같은 날 한쪽은 폭우, 한쪽은 39.5도?!
태풍 북쪽에서 동풍이 산을 타고 내려오며 동쪽 폭우, 서쪽 폭염을 동시에 일으키는 푄 현상을 설명한다.

[2부] 과학으로 읽어본 빅뱅의 COSMOS (미미미누)
빅뱅 20주년 투어 ‘COSMOS’ 포스터와 우주 빅뱅의 구조·역사를 평행이론으로 연결해 설명한다.

갑자기 시원해졌는데, 폭염 끝난 걸까?
폭염이 완전히 끝난 게 아니라 8월 중순 이후 다시 강해질 가능성이 있다.

태풍 찬홈, 한국 쪽으로 방향 틀었다. 우리나라까지 영향 줄까?
태풍 찬홈이 동해로 진입하면서 강원·경북 동해안에 비와 강풍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고, 폭염은 일시적으로 완화됐으나 8월 중순 이후 재강화 여부는 미정이다.

중국 로켓 창정 7A 폭발사고! 무슨일이 발생했나?
중국 창정 7A 로켓이 발사 85초 만에 공중 폭발했으며, 원인 규명 여부가 창어 7호 등 후속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

AI가 풀었다면, 공은 누구의 것일까?
AI가 문제를 풀어도 최종 책임과 공로는 프롬프트를 작성한 사람에게 있다는 주장

뜨거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는 과학적인 방법 [이민혁(HUTA) 초대석]
멘톨·캡사이신·교차감각으로 온도와 무관한 ‘시원함’을 설명하고, B2B 이민혁의 신곡 ‘ICN 스파이시’와 ‘K’를 과학적으로 해석하는 대담.

우리가 몰랐던 매미의 길고 조용한 지하생활(갈로아)
매미는 3~17년간 땅속에서 나무 수액을 빨며 성장한 뒤, 짝짓기를 위한 울음소리를 내는 곤충이다.

수학자를 속인 숫자의 함정?!
페르마가 0~4까지 소수로 나온 2^(2^n)+1 형태의 수를 모두 소수라고 추측했으나, n=5에서 오일러가 반례를 발견했다.

과학에는 절대적인 진리가 없습니다
과학은 절대적 진리가 아니라 설득력 있는 패러다임이 바뀌는 과정이다.

화학 포기자 발생 원인 1위 '주기율표'를 이렇게 배웠다면?
주기율표를 캐릭터와 스토리로 풀어낸 책 '원소 원정대'를 통해 화학 포기자를 줄일 수 있다는 주장

아시아, 유럽, 북미를 데우고 있는 진짜 범인?!
제트기류 로스비파의 파수 변화가 북미·유럽·아시아 동시 폭염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설명한다.

인류가 처음으로 ‘외계 달’을 찾은 걸까?
유럽 연구팀이 갈색왜성 CD-35 2722B를 도는 목성급 천체를 발견, 최초의 외계 위성 후보로 제시했다.

끓이면 괜찮다? 식중독에 대한 위험한 착각 (김응빈 교수)
식중독 예방에서 끓이기만으로는 독소와 포자를 제거할 수 없으며, 온도·위생·해동 관리 등 종합적인 주의가 필요하다.

AI가 대답만 하는 시대는 끝! 하이퍼오토메이션 시작
AI 자동화 3단계(매크로→AI 판단→로봇 실행) 중 2단계 하이퍼오토메이션을 페르소나 AI가 선도하고 있다는 주장

19명 사망한 극한 폭염, 어떻게 사망에 이르는 걸까? 온열질환의 위험성!
폭염이 체온 조절 시스템을 무너뜨려 열사병·다장기 부전으로 이어지는 생리적 위험과 예방법을 설명한다.

갯벌이 탄소를 가두는 방법?
갯벌의 미세조류가 산소 없는 환경에서 탄소를 가두는 탄소흡수 기능을 과학적으로 입증한 내용

[1부] 138억년 째 진행중인 빅뱅, 우리가 아는 건 단 5% 뿐
빅뱅 이후 138억 년간 계속되는 우주 팽창과 우리가 아는 물질이 5%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설명한다.

우리나라 갯벌 30m 아래에 갇힌 건 1만 년 전 탄소?!
한국 서해 갯벌 퇴적층 20~30m 아래에 9천~1만 년 전 탄소가 갇혀 있으며, 전국 갯벌의 총 탄소량은 약 1,300만 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