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호
292편 · 최신순 · 10/13
MZ세대 수익률이 더 좋은 이유
MZ세대가 신기술 흡수력으로 주식 수익률이 더 높다는 주장

3배 커지는 태양광 숨겨진 청구서 날아온다 (언더스탠딩 김상훈 기자)
정부의 태양광 확대 계획(2030년 100GW, 2035년 30% 목표)은 도매가격만 보면 저렴해 보이지만 ESS·송전망 등 시스템 비용까지 포함하면 원전 수준으로 싸지기 어렵고 전기요금 인상 압력이 커진다는 주장.

도시 하나가 통째로 대치동
인도 코타시티가 도시 전체를 IIT 입시 학원으로 만든 사례를 소개한다.

은행 된 삼성전자? 부동산 대출 5억씩 쏜다 (언더스탠딩 백종훈 기자)
삼성전자가 반도체 직원에게 최대 6억 원 성과급과 1.5% 5억 원 주택대출을 지급하면서 주주 배당·소송 논란이 제기된다.

"이제 겨우 1회 초" 마이크론 회장의 고백 (AFW파트너스 이선엽 대표)
AI 투자 규모와 속도가 역사적 사례와 달라 과열·버블 우려는 과도하며, 장기적으로는 긍정적 전망이 유효하다는 주장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때 끝납니다
반도체 메모리 수요는 미국 빅테크의 AI 투자 지속 여부에 따라 결정되며, 투자 중단 시 사이클이 끝난다.

에어컨 90% 없는 인도 삼성 LG 다 먹는다 (NH투자증권 백찬규 센터장)
인도 시장에서 삼성·LG·현대차 등 한국 기업이 가전·자동차·소비재로 압도적 점유율을 차지하며, 에어컨·냉장고·세탁기 보급률이 아직 낮아 성장 여력이 크다는 내용

한국은 금 모으기 인도는 금 사재기 (언더스탠딩 장순원 기자)
인도 정부가 금 수입 제한을 호소하는 배경과, 문화·종교·여성 재산권이 결합된 금 수요가 루피화·경상수지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신차보다 비싼 중고차? 러시아의 미친 상황
러시아 제재로 신차 수입이 막히자 중고차가 신차 가격 수준까지 치솟는 현상이 발생했다.

[김정운의 소통의 심리학 2부] 먼저 웃으면 지는 거다 한국 남자 안 웃는 이유 | 문화심리학자 김정운 박사
한국 남성의 무표정·권력 과시는 거울뉴런·정서조율 경험을 억압한 결과이며, 디지털 탈문명화로 정서 공유가 붕괴하고 있다.

한국 중고차 시장 현대차 싹쓸이 시작됐다 (피치덱 이동열 대표)
한국 중고차 시장은 기업형·인증중고차 중심으로 재편되며 개인 매매상(초롱이) 비중이 축소되고 시장 전체는 성장 중이다.

58억에 산 땅 3년 뒤 180억? (김종율 대표)
경기도 옥정 신도시 땅을 평당 500만 원대에 사서 3년 만에 스타벅스·탑텐 매장으로 180억에 매각한 사례를 소개한다.

[김정운의 소통의 심리학 1부] AI는 절대로 먼저 말 걸지 않는다 | 문화심리학자 김정운 박사
문화심리학자 김정운은 AI가 먼저 말을 걸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하며, 인간 소통의 본질은 상호주관성에 있다고 주장한다.

인도에서 영어를 쓰는 이유
인도에서 영어가 공용어로 쓰이게 된 역사적 배경과 독립 이후 언어 갈등을 설명한다.

3년 전 50억원에 산 땅, 180억원에 팔았습니다 (김종율아카데미 김종율 대표)
토지 투자는 도로·택지·산업단지 호재를 3~4년 앞서 예측해 공장·상업시설 수요를 유치하면 3년 만에 3배 이상 수익을 낼 수 있다.

한국 직장인은 호구? 몰래 세금 더 빼갔다 (언더스탠딩 백종훈 기자)
물가 상승만큼 월급이 올라도 소득세 과세표준이 고정되어 있어 직장인들이 더 높은 세율 구간에 들어가 세금을 더 내는 '그림자 증세' 현상을 지적하며, 물가 연동 개편 필요성을 주장한다.

국민 생체 등록했더니 인도가 주식에 눈떴다
인도의 생체등록 제도가 금융소외층을 주식시장으로 유입시켜 증권계좌가 급증했다.

미국이 버린 노다지 미얀마 중국이 홀라당 먹었습니다 (한국외대 동남아연구소 장준영 연구교수)
미얀마 군부가 민간정권으로 전환했으나 아세안은 인정하지 않고 중국이 빈틈을 파고들며 한국의 기회와 리스크가 공존한다.

주가 상승이 끝날 때는 이런 신호가 옵니다 (김효진 박사) | 26년 5월 20일 방송
AI 주도 상승이 끝날 수 있는 신호로 주도주 집중, 금리 불확실성, 3호 크레딧, 대형 IPO 등을 제시하며 모니터링을 강조한다.

부동산 버린 중국 이제 주식 뿐입니다
중국이 부동산을 포기하고 주식 시장을 통해 경제를 회복하려 하며, 한국도 이 기회를 활용해야 한다는 주장

당신이 산 그 주식, 작전세력이 던진 겁니다 (코스콤 이승범 전무)(2부)
주가 조작·시세조종·허위공시 사례를 분석하며 현행 처벌 기준이 너무 약해 근절이 어렵다고 주장한다.

중국 유령회사가 미국 기술 훔치는 방법 (언더스탠딩 김상훈 기자)
중국 기업이 조세 피난처 도관체를 통해 해외 선진국 기업 지분을 확보한 뒤 R&D 성과를 자국으로 이전하는 방식으로 기술을 빠르게 획득했다.

모디 총리가 인도 길바닥에서 소를 쫓아냈습니다
모디 총리가 인도 도시 소 방치 관습을 깨고 거리에서 소를 치우는 정책을 추진 중이다.

(1부) 작전세력 100억 먹을 때 개미는 400억 잃었다 (코스콤 이승범 전무)
주가 조작 피해 규모가 부당이득의 3~5배에 달하며, 개인투자자가 주된 피해자라는 점을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