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호
155편 · 최신순 · 7/7
“AI 때문에 할 줄 모르게 된 것들이 많아졌다” (김재인 경희대 교수)
김재인 교수는 AI 사용이 학생들의 인지 능력을 약화시켜 디스킬 제너레이션을 초래한다고 비판한다.

“반도체 1등 경쟁력은 소부장이 1등 아니면 불가능하다” (황철주 주성엔지니어링 회장)
황철주 주성엔지니어링 회장이 반도체 소부장의 1등 경쟁력 없이는 제조업 지속 불가능 주장하며 혁신 경영 철학 강조

“메모리 효율화는 올 데까지 왔다. 그런데 수요는 상방이 없다” (조용민 언바운드랩스 대표)
AI 투자 머니가 LM·인프라에서 서비스 쪽으로 이동 중이며, 메모리 효율화는 한계에 다다랐고 ETF·펀드로 분산 투자 권고.

“왜 AI로 DT를 하려 하나요? AI를 1~2% 밖에 못쓰는 겁니다” (조용민 언바운드랩스 대표)
조용민 언바운드랩스 대표가 사스포칼립스 과장됐다고 보고, AI 전환은 스퀘어몰픽 과제 피하고 네이티브 과제 정의가 핵심이라고 강조.

"삼성, 현대차 미국공장 경쟁력이 한국 앞서는 건 막을 수 없는 미래" (이경일 솔트룩스 대표)
미국 공장의 삼성·현대차 생산성이 한국의 2배로, 온톨로지와 AI 결합이 제조 경쟁력 격차를 키우는 미래다.

뤼튼, 업스테이지, 라이너, 스캐터랩, 네오사피엔스, 보이저엑스 2025년 성적표는?
2025년 한국 AI 스타트업(뤼튼,업스테이지 등) 실적 분석: 매출 성장에도 적자 지속, BM 최적화 과제

주성엔지니어링의 ALG 기술이 주목받는 이유 (황철주 회장)
주성엔지니어링 황철주 회장이 ALG 기술로 저온 고품질 반도체 성장 가능성을 강조하며 반도체·태양광 혁신 전망.

AI에이전트! 엑셀로 일시키면 40점, 온톨로지로 시키면 90점 (이경일 솔트룩스 대표)
온톨로지가 엑셀(40점)보다 AI 에이전트 이해도 90점으로 높여 데이터 통합·추론·의사결정을 강화한다.

“HBM, 터보퀀텀으론 해결 안되는 메모리 전쟁, 판을 바꾸는 반도체 VDPU가 온다”(정무경 디노티시아 대표)
AI 에이전트 시대 데이터 검색 워크로드 폭증으로 CPU 병목 발생, VDPU가 이를 가속화해 메모리 전쟁 판 바꾼다

AI는 식물에서 어떻게 신약물질 발굴할까? (박종선 인포보스 대표)
AI가 식물 유전체 분석으로 신약 화합물을 예측·발굴하는 인포보스 기술 소개

생명의 난제 해결하는 버티컬 AI ‘알파폴드’, 어디까지 왔나 (박종선 인포보스 대표)
알파폴드가 단백질 구조 예측에서 신약 개발 버티컬 AI로 진화한 현황과 한계를 전문가가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