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호
347편 · 최신순 · 10/15
이진관, 박성재 구형보다 5년 더 무거운 징역 25년 선고
서울중앙지법이 박성재 전 법무부장관에게 내란 중요 혐의로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인구 15만 퀴라소, 월드컵 첫 승점에 열광…팬들 “심장마비 올 뻔”
인구 15만의 퀴라소가 월드컵 첫 승점을 따내며 현지 팬들이 열광하는 장면을 전한다.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산적도 아니면서 검문...중대범죄 엄정 수사
잠실 개표소 시위 중 가짜뉴스와 무단 검문 등 중대범죄는 엄정 수사하겠다는 입장

[⚡]정청래 ‘검찰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움직임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 입장
이재명 대통령은 검찰 보완수사권을 최소화하거나 폐지하는 방향으로 국회가 충분히 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JP모건, 모건스탠리 코스피 1만 가능성 전망
JP모건·모건스탠리 등 해외 IB들이 코스피 1만 돌파 가능성을 전망하고 있다.

[⚡]사상 첫 9,000 돌파...코스피 새 역사 견인한 종목은?
코스피가 사상 처음 9,000을 돌파한 배경으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신고가가 지목됐다.

의총장 안에서 터지더니…송석준·박준태, 끝나자마자 또 맞짱?
국민의힘 의총에서 송석준 의원이 장동혁 대표 사퇴를 공개 요구하고 박준태 의원이 반박하며 당내 갈등이 표출됐다.

[⚡]장동혁 면전서 “최악의 당 모습” 지적...대표 얼굴 표정이
국민의힘 내부에서 '최악의 당 모습'이라는 지적이 공개적으로 제기된 장면

[⚡]질문받지 않은 국민의힘의 최후!
국민의힘 행사에서 질문 수용 여부를 둘러싼 현장 혼선 장면을 보여준다.

[⚡]‘206억 못 갚은’ JTBC 결국 회생 신청 중앙그룹 5개사도...홍정도 부회장 사과
중앙그룹 홍정도 부회장이 JTBC 등 5개사 회생 신청에 대해 사과했다.

로마 호텔서 ‘2대1 케이크’ 받은 李 대통령…월드컵 첫 승에 깜짝 축하
이재명 대통령이 로마 호텔에서 월드컵 한국팀 첫 승 축하를 받았다.

장동혁 사퇴 요구에 공개회의서 싸움판 벌인 국민의힘 지도부
국민의힘 지도부 공개회의에서 장동혁 사퇴 요구를 둘러싼 고성이 오갔다.

[⚡]"키가 얼마나 돼죠?"...얼떨결에 공개된 한동훈 키
한동훈 의원이 키 180cm라고 답하며 큰 정치인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는 장면

창사 이래 첫 본사 파업…카카오 직원들 판교 거리로 나왔다
카카오 직원들이 창사 이래 첫 본사 파업을 벌이며 고용안정과 경영진 퇴진을 요구했다.

"국가가 참정권 침해" 18개 대학 시국선언...이 시각 연세대학교[풀영상 다시보기]|2026. 6. 10.
2026년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국가의 참정권 침해로 규정하고 국정조사·특검·선관위 개혁을 요구하는 연세대 시국선언 현장.

국민의힘 소장파 모임 '대안과 미래' 토론서 “참패 수준, 한동훈·오세훈 중심을로 재편해야”
국민의힘 소장파가 6·4 지방선거 참패를 지적하며 한동훈·오세훈 중심의 지도부 재편을 주장했다.

[⚡]국민의힘 선거 솔직 후기 “참패 수준”
국민의힘 내부에서 6·9 재보선 결과가 참패 수준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중장년은 광화문으로 청년은 잠실로'…투표 용지 부족 사태로 결집하는 보수
6·3 보궐선거에서 중장년층은 광화문, 청년층은 잠실로 결집하며 보수 지지세가 나타났다는 주장

젠슨 황, SK최태원·LG구광모·NAVER이해진과 ‘삼겹살·소맥’ 회동 하이라이트..."한국 주가 높아 행복"
젠슨 황이 한국 방문해 SK·LG·네이버 등 파트너사와의 협력 성과를 축하하며 한국 경제와 주가를 칭찬했다.

"서울은 장동혁 지도부 관여없이 승리"...국민의힘 지도부 책임론 솔솔
서울 시장 선거 승리는 국민의힘 지도부 관여 없이 이뤄졌으며, 지도부 책임론이 제기되고 있다.

이재명 "매우 큰 유감…책임 물어야"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질타
이재명이 서울 일부 지역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큰 유감을 표하며 책임 규명을 촉구했다.

[⚡]전한길 필두로 부정선거 주장...과천 중앙선관위 앞 수백 명 운집 '아수라장'
전한길을 중심으로 한 부정선거 주장 시위대가 과천 중앙선관위 앞에서 충돌을 일으켰다.

과천 선관위에 전한길 등 수백명…"부정선거" 긴장감 고조
과천 선관위 앞에서 전한길 등 수백 명이 부정선거를 주장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정청래 “국정농단 박근혜, 부정부패 이명박, 일 잘하는 이재명”
정청래가 6·1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을 국정농단·부정부패·내란 세력으로 규정하고 민주당 지지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