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호
575편 · 최신순 · 3/24
[현장영상]'제척' 논란 이진숙 국감 복귀…헌재 결정에 "다수 폭력에 제동"
이진숙이 민주당의 제척 결의는 정치적 배제이며 5.18 유공자 명단 공개와 이재명 부모 묘소 농지법 위반을 지적했다고 주장했다.

"손흥민을 이름 대신 '7번·그분'이라고?"…국감서 터진 축구대표팀 불화설
국감에서 손흥민을 '7번·그분'으로 지칭하는 축구대표팀 내부 불화와 리더십 붕괴 문제가 제기됐다.

[현장영상]"최소한의 노력조차 하지 아니한 채"...2심 재판부가 질타한 박성재 주장은
2심 재판부는 박성재가 비상계엄 포고령 집행을 위한 출입국·교정 지시를 내렸다고 판단하며 최소한의 확인 노력도 없었다고 질타했다.

[현장영상]'이진관 1심 선고 대폭 줄었다'...박성재 내란 가담 2심 주문 순간
박성재 2심에서 내란 관련 유죄 인정되나 1심보다 감형되어 징역 9년 선고

민주당이 주저하는 세 가지 이유...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딜레마
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추진을 주저하는 세 가지 정치적·실효적 이유를 분석한 보도입니다.

"야 이 XXX야!" 여주FC 충격 욕설 녹취 공개...코치는 눈물
여주FC 코치가 구단 관계자의 폭언·협박 피해를 국회에서 증언하며 보호를 요청했다.

[국감현장]김상욱 "국감장이 훈계의 장 아냐"... "잘났어요" 폭발한 주호영
주호영 의원이 김상욱 울산시장의 태도와 유튜브 겸직, 홍보 대사 선임 등을 지적하며 국감이 훈계의 장이 아니라고 반박하는 장면이다.

李대통령 "경찰 신뢰 흔들…권한 만큼 책임도 더 커져"
이 대통령이 경찰의 권한 확대에 따른 책임 강화와 신뢰 회복을 위한 사전 예방·인권 보호를 강조했다.

"내란이 중요한 게 아니라?"…청와대 국감 증인 채택 놓고 여야 충돌, 국회 아수라장
국회 운영위 국감에서 내란 발언을 둘러싼 여야 충돌로 청와대 증인 채택이 무산됐다.

[현장영상]“성역이 어딨나, 김혜경 여사도 불러야”...국회 운영위 순식간에 아수라장
국회 운영위에서 야당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를 증인으로 채택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여당과 충돌해 회의가 중단됐다.

[현장영상]“최대한 신규 공급 앞당겨야”..이재명 대통령 인천 계양지구서 현장간담회
이재명 대통령이 인천 계양지구 현장간담회에서 신규 주택 공급을 최대한 앞당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수사·기소 분리 후 첫 경찰의 날 기념식…커진 권한만큼 책임도 막중[풀영상 다시보기]|2026.10.21.
수사·기소 분리 후 첫 경찰의 날 기념식에서 경찰 수장들이 커진 권한에 상응하는 책임과 국민 신뢰 회복을 강조했다.

[현장영상]대사 소환 이어 공관원 절반 철수...정부 “전향적 조치 없었다”
한국 정부가 우크라이나 대사 소환 후에도 전향적 조치가 없어 공관원 일부 철수를 결정했다.

[현장영상]‘5·18 폭동’ 무죄 판결 국감 도마...대구 법원장 ‘진땀 뻘뻘’
대구지방법원장이 5·18 판결 관련 국감에서 폭동 여부에 대한 입장을 밝히며 진땀을 흘렸다.

[국감현장]카이스트 휴머노이드도 '댄스신고식'.. 퇴장은 마이클 잭슨 '문워크'로
국감장에서 카이스트 자체 개발 휴머노이드가 AI 강화학습으로 마이클 잭슨 문워크를 선보였다.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취임식[풀영상 다시보기]|2026.10.20.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이 취임식에서 정치적 중립, 절차적 정의, 피해자 보호 등 5대 원칙을 제시했다.

[현장영상]이재명 대통령 “실제 착공, 입주가 중요”...‘주택공급 전격전’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주택 공급의 실제 착공·입주를 강조하며 경찰 개혁과 민생 치안 강화도 지시했다.

[현장영상]이재명 대통령 "순직 소방관 애도"...국민 안전 시스템 재점검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순직 소방관을 애도하며 국민 안전 시스템 전면 재점검을 지시했다.

[국감현장]김은혜 빨대 발언 지적에 고성..아수라장 된 현장, 결국 정회
국감장에서 김은혜 의원의 '빨대' 발언을 놓고 여야가 고성으로 충돌해 결국 정회됐다.

'재정 빨대' 논란 빚은 추미애, 영결식서 눈물..."현장 안전·근무 환경 살필 것"
추미애가 소방관 영결식에서 현장 안전과 근무 환경 개선을 약속하며 애도를 표했다.

“바라니까 사과?” 추미애에 분노한 소방노조
소방노조가 경기도지사 발언에 사과를 요구하며 국가직 소방 인사·예산 중앙정부 책임 강화와 현장 중심 조직 개편을 촉구했다.

중앙공소청장 "한동훈 딸 사법공조 불송부, 통상적이지 않아"
한동훈 딸 저작권 사건의 국제 사법공조 불송부가 통상적이지 않다고 중앙공소청장이 국감에서 지적했다.

“등 떠밀린 사과 아니냐” 국감장서 질타…추미애 “소방관께 진심으로 사과”
추미애 지사가 국감에서 소방관 모욕 발언에 대해 사과를 요구받고 진심 어린 사과를 표명했다.

유홍준, 고개 숙여 사과…"국중박 가치 제 불찰로 무너져"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친일파 글씨를 애국지사 유물로 잘못 전시한 데 대해 국민·유족·직원에게 사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