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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내일을 파괴하는 이재명 정권에 맞서”...국민의힘 정기국회 배수진 예고하며 연찬회 마무리
국민의힘이 이재명 정권의 폭정과 정책 실패를 규탄하며 정기국회에서 강경 대응을 결의했다.

[현장영상]더불어민주당 1박2일 ‘워크숍’ 마무리...김민석 “제1관점은 민생...대한민국 대도약 완성”
더불어민주당 1박2일 워크숍을 마무리하며 김민석 대표가 민생 최우선으로 대한민국 대도약을 완성하겠다고 결의했다.

'국회침투' 김현태 前707단장 징역 12년…"유튜브서 법치주의 조롱"
법원이 내란죄 피고인 김현태 前707단장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하며 유튜브를 통한 법치주의 조롱을 지적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 국민의힘 연찬회 등장 "역사에 부끄러운 이름을 남기는 사람도 있고"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연찬회에서 보수 정당의 정체성과 내부 단결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 네팔 홍수로 "우리 국민 생명 매우 위중한 상황...가용자원 총동원"
이재명 대통령이 네팔 홍수로 실종·고립된 우리 국민 구조에 가용 자원 총동원을 지시했다.

[현장영상]“지방소멸 못 풀면 미래 없어”...이재명 대통령, 기초단체장 앞 거듭 경고
이재명 대통령이 지방소멸 위기를 강조하며 중앙·지방정부 협력으로 균형발전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현장영상]“저 하나 잡겠다고...수사력 낭비”...미소 띠고 여유로운 피의자?
박상교 피의자가 수사력 낭비를 비판하며 국회·특검·경찰 동원에 유감을 표명했다.

행정안전부, 경찰 지휘부와 긴급회의...“제주사건 철저히 규명”
행정안전부 장관이 제주 경찰 허위 종결 사건을 규탄하며 경찰 신뢰 회복과 재발 방지를 촉구했다.

[현장영상]“깡패들이네!” 삿대질에 욕설, 몸싸움 직전까지…아수라장 된 사관학교 통합 공청회
사관학교 통합 공청회에서 반대 측 참석자들이 욕설·몸싸움 직전까지 난동을 부리며 공청회가 아수라장이 됐다.

[현장영상]본인 제명안 상정에 퇴장…“부끄러움도 모르는 자!” 고성에 이진숙 결국 신경질
국회운영위가 이진숙 의원 제명안을 상정·가결하는 과정에서 고성·퇴장·신경질 장면이 발생했다.

[현장영상]‘이진숙 제명 촉구 결의안’ 가결...투표 결과 총 159표 중 찬성 157표
국회는 이진숙 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을 총 159표 중 157표 찬성으로 가결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 '사표 수리' 이임식 진행[풀영상 다시보기]|2026. 8. 26.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13개월 재임 후 이임하며 법무행정 혁신 성과와 향후 과제를 강조했다.

[현장영상]용산공원 택지화 놓고 또 평행선...김윤덕 “탄천 대체부지 적극 검토”
용산공원 택지화 논의에서 서울시장과 국토부 장관이 대체부지 검토를 이어가지만 구체적 합의는 도달하지 못했다.

[현장영상]오세훈, 국토부장관과 2차 회동...“결론 못 냈지만 의견 좁혀”
오세훈 시장이 국토부장관과 용산공원 보존과 탄천 물재생센터 이전을 논의했으나 결론은 내지 못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 취임 1주년 기자회견[풀영상 다시보기]|2026. 8. 26.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당원 주권 강화와 2028년 총선 과반 승리를 위한 4대 혁신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사퇴 기자회견[풀영상 다시보기]|2026. 8. 26.
이준석이 개혁신당 대표직 사퇴를 선언하며 당내 방향 합의 부족을 이유로 들었다.

오세훈 시장, 용산공원 대안으로 탄천물재생센터 거듭 제안
오세훈 시장이 용산공원 대신 탄천물재생센터를 청년주거·산업단지로 제안하며 500가구 이하 재개발 권한 구청장 이양에 반대했다.

[현장영상]“권한 크기만큼 책임도 강화해야”...이재명 대통령 국정 쇄신 주문
이재명 대통령이 수도권 일극체제 극복, 생산적 재정, 기술안보, 경찰 책임강화 등을 주문하며 국정 쇄신을 강조했다.

[현장영상]파행으로 끝난 ‘이진숙 제명안’ 재협의...국민의힘 불참에도 직권상정 강행
국회에서 이진숙 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을 직권상정해 가결 처리한 현장 영상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 국민의힘 이진숙 제명 촉구 결의안 재협의[풀영상 다시보기]|2026. 8. 25.
국회 운영위가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 5·18 역사 왜곡 관련 제명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가결했다.

[현장영상]“관행 깨졌다” VS “헌법대로 했다”...예산결산특별위원회 뒤흔든 정면충돌
대법관 서면 제청을 둘러싼 청와대·여당과 민주당의 헌법·관행 해석 충돌을 다룬 국회 예결위 현장 영상

[현장영상]장미란 씨 사건에 경찰 질타하던 한동훈, 국무총리 향해 직격…“총리 가족이어도 이렇게 했겠나”
한동훈 의원이 장미란 실종 사건 경찰 허위 종결을 질타하며 총리 가족이라면 같은 처리가 가능했겠느냐고 국무총리를 직격했다.

이진숙, 김민석 고소하러 왔다가 기자 '5.18' 팩폭 질문에 ‘쌩’[노컷브이]
이진숙이 김민석 당대표를 모욕죄로 고소한 뒤 5.18 역사 왜곡 질문에 전제 오류를 주장하며 답변을 회피했다.

“전두환은 대통령 되려고, 윤석열은 계속하려고”…종합특검이 가른 ‘두 내란’
전두환 내란은 대통령 되려는 아래로부터의 내란, 윤석열 내란은 대통령직 유지하려는 위로부터의 내란으로 법적 성질이 다르다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