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호
347편 · 최신순 · 5/15
“한국말 못 알아듣냐”는 식…진종오, 국힘 윤리위에 기피신청
진종오가 국힘 윤리위 위원장의 절차적 불공정과 불쾌 발언에 기피신청을 제기했다.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서범수·진종오 선처 탄원서 제출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가 서범수·진종오 의원에 대한 선처 탄원서를 제출하며 국민의힘 윤리위의 보호와 화합을 요청했다.

5·18기념사업회, 국회 찾아 이진숙 규탄...당 안팎 비난 봇물
5·18기념사업회가 국회를 찾아 이진숙 의원의 역사 왜곡 포럼을 규탄하며 사퇴를 요구했다.

“막내 비서실장이 당대표로 왔습니다” 김민석, DJ 앞에서 한 다짐
김민석이 DJ의 막내 비서실장으로서 민주당 대표가 되어 DJ 철학 계승을 다짐했다.

역대급 휴머노이드 탄생 예고?...젠슨 황 장녀가 한국 온 이유!
LG가 엔비디아와 협력해 세계 최고 수준의 로봇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을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조경태 “장동혁, 올림픽공원 말고 윤석열 한테 가라”
조경태는 장동혁이 윤석열을 찾아가 12·3 비상계엄 잔당과 결별해야 국민의힘이 정권을 창출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재명 대통령 ‘핵잠수함·전작권 환수’ 속도 주문
이재명 대통령이 전시작전권 환수와 핵잠수함 사업을 임기 내 차질 없이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현장영상]‘핵잠수함·전작권 환수’ 속도 주문...이재명 대통령 “우리 군사력 이미 차고 넘쳐”
이재명 대통령이 전작권 환수·핵잠수함 추진을 주문하며 한국의 군사력이 이미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현장영상]김민석 취임 첫날 찾은 강훈식…“당정 원팀” 강조하고 ‘와락’
김민석 신임 민주당 대표 취임 첫날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방문해 당정 원팀을 강조하고 포옹했다.

[⚡]“정청래·송영길 함께 뛰겠다”
정청래가 당청·당정 관계를 전면 협력의 수평 관계로 규정하고 송영길과 함께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 뛸 것이라고 밝혔다.

김민석 당대표 "당청, 대통령·정부 지원하는 협력의 창조적 수평관계"
김민석 신임 민주당 대표가 당청 수평협력과 ABC 플랜으로 국민 책임정당을 선언했다.

김민석, 민주당 신임 당대표 선출…최고위원에 최민희·박선원·서미화·이성윤·한민수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김민석 후보가 당대표로, 최민희·박선원·서미화·이성윤·한민수 후보가 최고위원으로 선출됐다.

[⚡]민주당 서울경기 경선 김민석 1위 발표되자 장내 반응
민주당 서울경기 경선에서 김민석 후보가 1위로 발표되자 장내에서 환호가 터졌다.

[⚡]김민석 “오세훈은 이미 레임덕...서울시장 선거 반드시 이겨야”
김민석이 오세훈을 레임덕으로 규정하고 내년 서울시장 선거 필승을 강조했다.

김민석 호남이어 수도권도 승리…누적 득표 49% 당선 유력, 정청래 후보와 6만4567표, 8.41%포인트 격차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경선에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후보를 앞서며 누적 득표 49%로 당선이 유력하다.

[⚡]김민석, 최대 승부처 호남서 과반 득표
김민석 후보가 호남에서 과반 득표하며 당대표 선거 승부처를 장악했다.

김민석, 민주당 전남광주 경선 57.04% 압승…정청래 31.84%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권리당원 경선에서 김민석 후보가 57.04%로 1위, 정청래 후보는 31.84%로 2위를 기록했다.

'고성에서 임진각' 350㎞ 대장정 끝…통일걷기 10년의 마무리
10년간 이어진 '통일걷기' 대장정이 고성에서 임진각까지 350km를 완주하며 마무리됐다.

[⚡]李 대통령 "친일파 재산 끝까지 추적·환수"
이 대통령이 친일파 재산을 끝까지 추적·환수해 독립유공자 지원에 쓰겠다고 밝혔다.

[⚡]李 대통령, 北에 “오래된 전쟁 끝낼 논의 시작하자”
이 대통령이 북한에 오래된 전쟁을 끝내기 위한 논의 시작을 제안했다.

李대통령 "전쟁 끝낼 논의 시작하자…남북 적대성 줄여야"
이 대통령이 광복절 경축사에서 남북 적대성 축소와 전쟁 종식 논의 시작을 제안하며 평화공존 비전을 제시했다.

李대통령, 광복절 경축식 참석…장동혁의 반응은?
이 대통령이 광복절 경축식에 참석한 가운데 장동혁 의원의 반응을 다룬 영상

[⚡]폭염 속 사람을 받침대로?
제1야당 대표가 폭염 속 실무자를 발판 삼아 상황판을 보며 농심 위로 행보를 한 장면을 비판한다.

송영길 “붕어” 공격에 정청래 “장관 노리나” 맞대응...결국 사과
송영길을 ‘붕어’로 비난한 정청래가 장관직 욕심 의혹을 제기하며 맞대응한 뒤 사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