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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5편 · 최신순 · 5/24
44개 기관·공무원 1만 명 세종 간다…내년에만 27곳 이전
정부가 수도권 44개 중앙행정기관 9,929명을 2027~2031년 단계적으로 세종으로 이전한다고 발표했다.

[국감현장]추미애 “대권 행보 생각했다면 빚내서 돈 썼을 것”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대권 행보 의혹을 부인하며 재정 투명성을 강조했다.

[국감현장]"대법원장도 헌법 위반!"...서영교 작심 발언에 국민의힘 반발
서영교 의원이 조희대 대법원장의 209일 대법관 제청 지연을 헌법 104조 위반으로 규정하며 국민의힘과 충돌했다.

[국감현장]"임명권자 위에 제청권 있습니까?" 김동아 도발에 발칵 뒤집힌 법사위
국회 법사위에서 김동아 의원이 대법원장 제청권과 대통령 임명권의 우열을 두고 헌재·법원 관계자들을 압박하며 권한쟁의 심판 신속 처리를 요구했다.

[현장영상]이재명 대통령 "경제 양극화 그늘 살펴야"..."국가 간 굴종·사대적 태도 지양"
이재명 대통령이 양극화 해소·복지 패러다임 전환·실용적 국익 외교를 강조했다.

[국감현장] "위조한 걸 알아요, 몰라요?" 김기웅, '김승원 청탁 의혹' 제넨셀 자료 조작에 식약처 추궁
김기웅 의원이 식약처에 제넨셀 자료 조작 인지 시점과 전북대 산학협력단 제재 방안을 추궁하며 약사법 규정 위반을 지적했다.

[국감현장]"이 대통령이 사이버 렉카"...주진우 막말에 고성공방 법사위
국감에서 주진우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을 '사이버 렉카'로 지칭하며 황제골프 논란을 두고 여야가 고성 공방을 벌였다.

"일방적 독주 아니냐" 지적에 추미애 "이미 고름덩어리 차 있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전임 도정의 재정 방만을 '고름덩어리'로 비유하며 일방적 독주 지적에 반박했다.

[국감현장] "증인 거부·자료 은폐" 피켓에 여야 고성 충돌…식약처 국감, 업무보고도 못 하고 정회
식약처 국감에서 증인 채택·자료 제출 문제를 두고 여야가 고성 충돌하며 정회됐다.

[국감현장]이정헌 “이진숙, 대통령 부모 묘소 찾아가 막말…패륜 정치 멈춰야”
이정헌 의원이 이진숙 의원의 대통령 부모 묘소 방문·막말을 패륜 정치로 규정하며 퇴장·징계 요구

[국감현장]대법원장 격려금 지급 논란…감사원장 “재정법 위반” 인정
국정감사에서 감사원장이 대법원장의 대법관 격려금 정기 지급이 국가재정법 위반임을 인정했다.

[국감현장] "유병호 꼬붕 아니었나?" 박지원 직격에 김영신 감사위원 "모욕적"
박지원 의원이 김영신 감사위원을 유병호·타이거파와 연계해 사퇴를 압박하는 국감 장면

[국감현장]"전현희 감사 맡고 승진했나?"...'유병호 최측근' 김영신, 훅 들어온 질문에 '침묵'
국정감사에서 김영신 감사위원이 유병호 전 총장과의 관계와 과거 권위기 감사 책임에 대해 추궁받고 침묵·부인하는 장면

[국감현장]"입 다물고 가만히 있어요!" 이진숙 강력 반발에도 결국 '제척안 상정' 가결
이진숙 의원이 방통위 재직 경력을 이유로 제척 요구를 강하게 반발했으나 국회 과방위는 제척안 상정을 가결했다.

[국감현장]여당은 따뜻, 야당은 혹독?...경찰청장 직무대행 "정치적 고려 없다"
국정감사에서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수사·면담에서 여야 차별 의혹을 부인하며 정치적 중립을 강조했다.

[국감현장]압수수색 0건, 소환조사 0건...한동훈 딸의혹, 조국과는 다르다
한동훈 딸 허위스펙 의혹 수사에서 경찰·검찰 모두 소극적 태도를 보였으며, 조국 자녀 수사와 비교해 형평성 문제가 제기됐다.

[국감현장]경찰청장 직무대행 "한동훈 딸 의혹, 재수사 배제 안 해"
국감에서 한동훈 딸 허위스펙 사건 경찰 수사가 부실·편파적이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김민석, 김용민 임은정 겨냥 "논리·타깃 바꿔 대통령 공격"
김민석이 임은정·김용민 등을 겨냥해 논리와 타깃을 바꿔가며 대통령을 공격한다고 비판했다.

[국감현장]"내란정권 임명 인사의 엽기적 행태"...박은정 공개한 공공기관장 실태에 감사원장도 응답
박은정 의원이 윤성열 정부 임명 공공기관장 48%가 내란정권 인사이며 비위·자질 논란이 심각하다고 지적하고 감사원장에게 적극 감사를 촉구했다.

[현장영상]‘호남 반도체’ 예정지 찾은 최태원…“언제 착공?” 질문에 “최대한 빨리”
최태원 SK 회장이 광주 반도체 공장 착공을 최대한 앞당기겠다고 밝히며 정부 인프라 지원과 병행 추진 의지를 강조했다.

[현장영상]“저 손 더러운데…” 머뭇댄 상인에 “괜찮아요” 손 내민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 현장을 방문해 상인·주민들과 인사하고 사진을 찍으며 소통하는 장면을 담은 영상이다.

[현장영상]전략적 동반자 관계 격상...한·이집트 정상 확대 회담
한·이집트 정상회담에서 양국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고 경제·문화 협력 확대를 선언했다.

[국감현장] "보좌진까지 동원해 쇼츠 촬영?" 김용민, 김태규에 "후원금 구걸합니까?"
김용민 의원이 김태규 의원의 쇼츠 촬영과 후원금 구걸 행위를 비판하며 국감장에서 퇴장·발언정지를 요구했다.

[국감현장]합참의장 "DMZ 지뢰 폭발, 고의고 아니고를 떠나서..."
합참의장은 DMZ 지뢰 폭발을 북한의 명확한 도발로 규정하며, 통일부 장관의 '불의 사고' 발언과 충돌하는 정부 내 입장 차이를 지적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