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호
1,462편 · 최신순 · 26/61
내일(1일)까지 중부 집중호우…최대 150mm 더 내려 / KBS 2026.08.31.
중부지방 집중호우가 내일까지 이어지며 산사태·침수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속보] '정교유착 의혹' 한학자 통일교 총재, 1심서 징역 2년 선고/2026년 8월 31일(월)/KBS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1심에서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이슈] 美, 이란혁수대 기지 라라크섬 '맹폭'/이란 "침략자 응징"…1달 만에 전면전/2026년 8월 31일(월)/KBS
미군이 이란 혁명수비대 기지를 공격하고 대규모 제재를 가한 가운데,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장기전 가능성이 고조되고 있다.

[지금뉴스] 한동훈 “영창 갔다온 적 있나?”…안규백 “수사중이라 답변 제한, 곧 밝혀질 것” / KBS 2026.08.31.
한동훈 의원이 안규백 국방장관 후보자의 영창·군무이탈 의혹을 추궁하고, 청와대 인사검증 부실을 지적했다.

[LIVE]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 기자회견 생중계/2026년 8월 31일(월)/KBS
이진숙 의원이 5.18 유공자 명단·공적 투명 공개와 심사 절차 국무총리 산하 이관을 요구하며 민주당의 재명 촉구 결의안에 반박했다.

[글로벌K] 미국 남부의 ‘암 골목’…“우리가 죽길 바란다” / KBS 2026.08.29.
미국 루이지애나주 ‘암 골목’에서 석유화학 공장 배출 오염물질로 주민 암 발병이 전국 평균 7배 이상 발생하고 있다.

[한눈에 이슈] 4월에 시작한 BTS 월드투어 '아리랑'…기록적인 흥행 성적 / KBS 2026.08.31.
BTS 월드투어 '아리랑'이 4월 시작 이후 6천억 원 매출과 230만 장 티켓 판매로 기록적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억대 연봉? 지방 가느니 퇴사”…공공기관 이전 갈등 심화 [잇슈 머니] / KBS 2026.08.31.
정부의 공공기관 서울 잔류 제로 정책으로 지방 이전 갈등이 재점화됐으며, 균형발전 논리와 인력 이탈 현실이 충돌하고 있다.

[이 시각 재난센터] 내일(1일)까지 중부 집중호우…최대 150mm 더 내려 / KBS 2026.08.31.
중부·호남 집중호우로 홍수·산사태 특보 발령, 내일까지 최대 150mm 추가 강수 예상

[이슈] "엉덩이에 키스!" 캐나다의 트럼프 '도발'/'관세 폭탄'에 "전기 끊는다!" 난장판 현장/2026년 8월 31일(월)/KBS
트럼프의 50% 관세 위협과 호수명 변경 도발에 캐나다가 700개 품목 보복 관세로 맞서면서 양국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대구 3위 건설사도 무너졌다”…현장 인력 3명 중 1명은 외국인 [잇슈 머니] / KBS 2026.08.31.
건설 현장 외국인 비중 증가 배경은 청년 기피와 건설사 도산으로 인한 일감 축소이며, 경쟁 심화의 핵심은 PF 위기와 금리 상승이다.

위기의 두 명장 김경문과 김태형 / KBS 2026.08.31.
KBS가 김경문·김태형 감독의 30년 인연과 한국시리즈 준우승 아픔을 조명했다.

[한눈에 이슈] 끊임없이 피어오르는 흰 연기…처음 겪는 대재앙 앞 '애통' / 군부대로 모여드는 실종자 가족들…시신 안치소는 포화 - KBS 2026.08.31.
네팔 대홍수 피해 현장에서 시신 화장·집단매장·실종자 수색이 동시에 진행되는 대재앙 상황을 보도한다.

역대급 1위 경쟁, 월드컵의 삼성-짝수해의 KT [뉴스in뉴스] / KBS 2026.08.31.
삼성과 KT가 반 경기 차로 1위를 다투며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우승이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

[이슈] "지방 가느니 관둔다" 공공기관 2차 이전 놓고 갈등 폭발…'집단행동' 예고, 확정 발표도 연기/2026년 8월 31일(월) /KBS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을 둘러싸고 노조 반발·지자체 경쟁·발표 연기가 동시에 벌어지고 있다.

“갚은 내가 바보냐”…코로나 빚 6조 탕감, 논란 커지는 이유 [잇슈 머니] / KBS 2026.08.31.
정부가 코로나 장기연체 소상공인 빚 6.3조 원을 탕감·조정하려는 정책을 두고 도덕적 해이와 형평성 논란이 커지고 있다.

[풀영상] 뉴스12 : 전북 고창 홍수경보…최대 150mm 더 온다 – 2026년 8월 31일(월) / KBS
전북 고창 홍수경보·네팔 대홍수·개각·법원 경려금·야구 선두 경쟁 등 2026-08-31 KBS 뉴스12 주요 이슈를 보도

[이 시각 재난센터] 내일(1일)까지 중부 집중호우…최대 150mm 더 내려 / KBS 2026.08.31.
중부 집중호우가 내일(1일)까지 이어지며 최대 150mm 추가 강수가 예상된다.

[이슈] 네팔 당국 '헬기 불허'…'육로 접근' 9명 수색 시작, 드론 투입도 검토 / 구조된 발전소 현장소장 "남아서 돕겠다"/2026년 8월 31일(월)/KBS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9명 수색이 육로·드론 중심으로 전환되고 현장 구조 상황을 보도한다.

[LIVE] 천하람 개혁신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 기자간담회/2026년 8월 31일(월)/KBS
천하람 개혁신당 대표 권한대행이 지방선거 참패와 정의한 사태에 사과하며, 당의 조속한 수습과 독자 노선 유지를 선언했다.

[한눈에 이슈] 숨막히는 대홍수 구조 현장…수력발전소 터널 내부 첫 포착 / KBS 2026.08.31.
네팔 대홍수로 수력발전소 터널에 100여 명이 갇혀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다.

[현장]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취재진 문답/2026년 8월 31일(월)/KBS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70년 만의 형사법 개혁과 인권 보호, 사회적 약자 지원을 최우선 과제로 강조했다.

[지금뉴스] 이소영 후보자 “다시는 ‘타다’ 같은 일 없도록 할 것” / KBS 2026.08.31.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규제 완화와 소상공인·벤처 지원을 강조하며 ‘타다 같은 일’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지금뉴스] 장동혁 “김승원 법무장관에?…민심 역주행 개각” / KBS 2026.08.31.
장동혁은 이재명 대통령의 기습 개각을 민심 역주행으로 규정하며 김승원 법무장관 지명을 강하게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