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호
1,640편 · 최신순 · 57/69
대통령이 적극적인 건 좋은데.. “의지와 힘만으로 해결되지 않아” / 지식의발견 #shorts
검찰 수사권 완전 폐지 결정에 대해 대통령의 사전 검토 부족과 신중하지 않은 발언이 신뢰 저하를 초래했다고 지적한다.

'공짜 피서지' 몰렸더니 '나가라'..'보안 vs 인권' 무엇이 먼저? / SBS / 모아보는 뉴스
인천공항이 폭염 속 노숙인·어르신 퇴거 조치를 두고 보안과 인권이 충돌하는 상황을 보도한다.

새벽에 아파트 덮쳐 1명 사망..거제에 '국가소방동원령' / SBS
경남 거제에서 극한 호우로 인한 산사태가 아파트를 덮쳐 1명이 사망하고 국가소방동원령이 발령됐다.

거제 '물폭탄'에 국가소방동원령..산사태로 1명 사망 外 - SBS 15시 뉴스 / 8/17(월)
거제 극한호우로 산사태 발생, 1명 사망·국가소방동원령 발령 및 민주당 전당대회·트럼프 한미훈련 축소 소식 보도

'싸이월드의 저주' 이번엔 끝날까 (자막뉴스) / SBS
싸이월드 서버 보관 상태와 이용료 미납 문제로 데이터 복원 가능성이 불확실하다는 전직 대표의 우려가 제기됐다.

"손대지 말라고!" 들끓는 부동산 민심..정부 부랴부랴 / "이러다 뒤집힌다!" 민주당 '여론 눈치' / SBS 뉴스속보
3기 신도시 지연과 종부세 개편안에 따른 민심 반발, 정부가 보완책을 검토 중이라는 SBS 뉴스 보도

더는 '노화질환' 아니다? "2·30대도" #shorts
황반변성이 2·30대에서도 급증하며 고도근시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하루 만에 -30% 날아갔다" 단일 레버리지 몰빵한 2030의 비극 / SBS / 모아보는 뉴스
2030 청년들이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에 몰빵 투자했다가 큰 손실을 입는 사례가 늘면서 금융당국이 모의거래 의무화 등 규제를 도입했다.

더불어민주당 서울·경기 권리 당원 투표 "김민석 1위" / 2위 정청래와 누적 득표율 8.4%p 차이 / 17일 전당대회서 차기 당 대표 선출 / SBS 실시간 라이브
민주당 전당대회 권리당원 투표에서 김민석 후보가 서울·경기 1위를 차지했으며 신천지 당원 개입 의혹을 둘러싼 후보 간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종전 MOU 종료 코앞" 트럼프, 조지 워싱턴함 중동 이동 "중국 포위망 약화 감수" / "이란전 장기화 불가피" 비핵화 포기하고 유가 안정 선택? / SBS 뉴스속보
이란 전쟁 장기화로 미군 전력 손실·항모 승조원 피해가 커지며 트럼프 대통령은 암살 위협 속 군용기 위장 탈출을 감행했다.

레버리지 개미들 55조 털리는 동안..수수료로만 1,200억 챙긴 승자들 (자막뉴스) / SBS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후 개인 투자자 55조 손실 동안 증권사·거래소가 1,200억 수수료를 챙겼다.

'디톡스 효과' 진짜 있는거야? #shorts
디톡스 효과가 과장됐다는 연구 결과를 소개하며 물 온도에 따른 에너지 소비 차이를 설명한다.

"여탕 수건 500원은 차별" vs "업주는 무슨 죄?"…'성차별' 갑론을박 / SBS / 모아보는 뉴스
여탕 수건 500원 차별 판정, 군인·여성 채용 차별 논란 등 성차별 갑론을박을 다룬 SBS 뉴스

방미 김정관 "대미 투자에 다양한 쟁점..어떻게든 해결" / SBS
김정관 장관이 대미 투자 쟁점 해결을 위해 8월 말 발표를 목표로 미국 측과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한미훈련 대폭 축소 지시..김정은과 좋은 관계" / SBS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과의 좋은 관계를 이유로 한미 연합훈련 축소를 지시했다.

시간당 100㎜ 비에 산사태..거제 아파트 덮쳐 1명 사망 / SBS
경남 거제에 시간당 100mm 극한 호우로 산사태가 발생해 아파트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구조됐다.

[날씨] 비 더 내린다..남해안 250㎜, 제주 100㎜ 이상 / SBS
영남·제주에 250mm 이상 집중호우가 이어지며 남해안·제주 지역에 호우특보가 발령됐다.

'극한호우' 거제 산사태..아파트 덮쳐 1명 사망 外 - SBS 12시 뉴스 / 8/17(월)
거제 극한호우 산사태로 1명 사망, 트럼프 한미훈련 축소 지시, 민주당 경선 김민석 1위 등 주요 소식 전함

"역시 놀란" 오디세이, 예매량 100만 장 '신기록'.. "우리가 영화관을 가는 이유" / SBS 이슈라이브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오디세이’가 100만 장 예매 신기록을 세우며 IMAX 대작으로 흥행 중이지만, 티켓 리셀 문제도 불거지고 있다.

흰 옷 맞춰 입고 '시급 8천원'..북한 '젊은 여성들' 도착한 곳 / SBS / 모아보는 뉴스
북한 여성 노동자들이 러시아 생산 현장에 투입되고 있으며, 북한군 추가 파병과 군사 협력도 확대되고 있다.

폐업 쇼핑몰에서 '피싱 메일' '소름' #shorts
폐업한 쇼핑몰 명의로 3만 건 이상의 피싱 메일이 발송된 사례를 보도한다.

마을이 통째로 '와르르' #shorts
인도네시아 동부 소다열도회안 규모 7.7 지진으로 마을이 무너지고 주민들이 대피 중이다.

알리에서 파는 태극기 '충격' #shorts
알리익스프레스와 국내외 쇼핑몰에서 태극기 문양이 왜곡된 상품이 판매돼 국가 이미지 훼손 우려가 제기된다.

처분한 재산까지 '포착' #shorts
친일 재산 조사위가 처분된 재산까지 추적·환수할 수 있는 특별법 내용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