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호
117편 · 최신순 · 1/5
유럽으로 가는 더 빠른 길 북극 항로에 적극적인 한국과 소극적인 일본
북극항로 개척에서 한국·중국은 적극적, 일본은 러시아와의 역사적 갈등 때문에 소극적이라는 분석

한 편 제작비 100만원? 쏟아지는 AI 숏폼 드라마
중국 AI 숏폼 드라마가 제작비·인력·규제를 대폭 줄이며 시장을 장악하고 있으며, 할리우드·한국은 노조·저작권 규제로 속도가 느리다는 분석

일본 국채 금리 3% 돌파, 아베노믹스는 끝났는가
일본 국채금리 3% 돌파로 아베노믹스 시대가 끝나고 금리 상승에 따른 재정 부담이 현실화되고 있다는 분석

과연 테슬라 주가는 화성 갈 것인가
테슬라 사이버캡 출시에도 규제·안전 승인 미비로 대량 상용화가 지연되고 있으며, 주가 상승은 제한적이라는 분석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전격 발표, 어디가 내려가나?
정부가 2027년부터 수도권 공공기관 350곳을 지방 이전하고 109곳을 통폐합하는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을 발표했다.

신토불이 코카, 펩시 나와라. 인도판 815 콜라는 어떻게 성공했나
인도 재벌 릴라이언스 안바니 가문이 과거 국민브랜드 캄파콜라를 인수해 가격·유통 전략으로 코카콜라·펩시 시장을 흔들고 있다는 내용

'빚을 갚지 말자'는 주장에 발칵 뒤집힌 프랑스
프랑스 극좌 후보 멜랑숑이 중앙은행 보유 국채 소각을 주장하며 '빚을 갚지 말자'는 논쟁이 불거졌다.

대대적인 위생 단속을 실시한 인도 근황
인도 마하라슈트라주 식품안전국장이 강력한 위생 단속으로 국민적 영웅이 됐으나, 모디 정부의 종교·정치 우선 정책과 충돌 가능성이 제기된다.

트럼프가 관세 50%를 부과하자, 캐나다가 보인 반응
트럼프가 캐나다에 50% 관세를 부과하자 캐나다가 주권 침해를 이유로 협상을 결렬하고 강경 대응하며, 미국은 베네수엘라와 대규모 석유 거래로 대응한다.

강제 장기투자로 들어간 K-개미들
한국 개인투자자들이 반도체 주식에 갇혀 손절하지 못하고 장기투자자로 전락한 현상을 행동경제학으로 설명한다.

부동산 버블이 터지고, 주식 시장으로 몰려가는 중국인들
중국 부동산 버블 붕괴 후 자금이 과열된 테크 주식으로 이동하며 PER 150 이상의 버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선거를 앞두고 '국민 1인당 44만원'을 뿌리는 나라
대만 정부가 AI 반도체 호황으로 늘어난 세수를 국민 1인당 44만 원 현금 배당으로 선거 직전에 살포하려는 정책을 분석한다.

이란의 비핵화가 목표라면, 북한은??
이란과의 전쟁이 미국 금리·물가·재정적자를 악화시키는 가운데, 트럼프가 북한 핵은 용인하면서 이란 비핵화만 고집하는 이중 잣대와 한미훈련 축소를 비판한다.

모더나는 '암 치료'의 길을 열 것인가
모더나가 개인 맞춤형 mRNA 암 치료제 임상 결과를 발표하며 주가가 178% 급등했고, mRNA 기술이 암 치료로 확장될 가능성을 다룬 영상

역대급 주주환원에도 급락한 반도체 주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90~110조원, 2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을 발표했으나 시장은 실망하며 급락했다.

"아플거면 지난주에 미리 말했어야지."
독일 총리가 병가 남용을 지적하며 진료 확인서 의무화를 추진했으나 노조·의료계 반발이 거세다.

영국인들의 슬픈 외침, '똥 좀 버리지 마세요 ㅠㅠ'
영국 템스강이 민영화된 상수도 회사의 하수 무단 방류로 극심한 오염 상태에 빠져 시민들이 '똥물 방류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AI 발전으로 커져가는, 검열과 감시의 욕망
AI가 해킹·감시 도구로 활용되면서 국가들의 검열 욕망도 커지고 있으며 개인의 프라이버시가 위협받는 상황을 다룬다.

42.5도, 대한민국 기온 신기록을 세운 지역은?
2026년 7월 한국은 1994년 이후 가장 더웠고, 8월 2일 양산에서 42.5℃ 신기록이 나왔으며, 유럽은 폭염·가뭄으로 원전이 멈추는 반면 빅테크는 AI 데이터센터 확장 중이다.

"영끌해서 집 짓는다", 8.13 부동산 대책 발표
8·13 부동산 대책은 수도권 23만 호 추가 공급과 금융·세제 완화로 공급 속도를 높여 집값 상승을 억제하려는 정책이다.

찐반등인가, 훼이크인가
코스피 7주 만의 반등이 진짜인지, 샌디스크·마이크론·넥슨의 대규모 주주환원 발표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도 낙수효과를 줄지 분석한다.

키작남이 줄고, 키큰남이 늘었다.
병무청·사이즈코리아 데이터로 한국 남성 평균키가 25년간 2.5cm 커졌고, 특히 171cm 이하가 줄고 181cm 이상이 늘었으며 성장호르몬 시장이 급성장 중이다.

햄버거가 미국에서 망하고, 한국에서 잘되는 이유
미국 맥도날드는 가격 저항·정크푸드 이미지로 실적이 악화된 반면, 한국은 가성비·프리미엄 메뉴 모두 성공하며 성장하고 있다.

주식 업계 비밀 대공개
피보나치 되돌림 도구로 차트에서 지지·저항 구간을 예측하는 기법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