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News · 23시간 전
[단독] "일단 때려" 비명 한 건당 '1.8억'...가해자는 아직도 '떵떵'/열 중 넷은 '조작'이었던 간첩 포상금/2026년 9월 17일(목)/KBS전두환·노태우 정부 시절 간첩 조작 사건 가해자들이 받은 포상금 7억6천만 원이 회수되지 않고 있으며, 피해자들은 재심 지연으로 2차 피해를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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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노태우 정부 시절 간첩 조작 사건 가해자들이 받은 포상금 7억6천만 원이 회수되지 않고 있으며, 피해자들은 재심 지연으로 2차 피해를 겪고 있다.

전두환·노태우 정부 시절 간첩 조작 사건 82건 중 47%가 포상금 지급 대상이었고, 7억6천만 원이 회수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