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이 연임 불가 개헌 논의를 본격화했으나 국민의힘은 대통령 발언의 진정성을 믿지 못하며 협조를 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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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연임 불가 개헌 논의를 본격화했으나 국민의힘은 대통령 발언의 진정성을 믿지 못하며 협조를 거부하고 있다.

민주당이 내년 상반기 개헌 국민투표를 추진하는 가운데 국민의힘은 대통령 발언 진정성을 문제 삼으며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개헌 추진단이 87년 헌법 개정을 위해 국민의힘과 협력하며 2027년 상반기 국민투표를 목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개헌 논의 전환을 촉구하며 민생·국민통합·연속집권 성공을 강조했다.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이번 정부 개헌은 없다' 입장을 재확인하며, 국민 공감대 없는 개헌 논의는 불가하다고 밝혔다.


여야 원내대표가 교섭단체 연설에서 개헌 필요성을 두고 설전을 벌였다.

김민석 대표가 개헌 추진과 경찰 개혁을 강조한 가운데, 김승원·용인 후보자 인사청문 공방이 격화됐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첫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검찰·경찰 개혁, 3대 메가프로젝트, 현실 가능한 개헌 등을 강조했다.


2027년 선거 없는 해를 활용해 5.18 정신 헌법 수록 등 국민주권 개헌을 22대 국회에서 완료하자고 제안한다.




39년 만의 개헌 추진을 둘러싼 토론 특집, 헌법의 미래를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