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News · 11시간 전
마트 즉석밥 위에 애 오줌 기저귀를 '툭'…아이가 빨던 숟가락, 수저 통에 다시 '쓱' 아이는 죄가 없다, 나쁜 부모만 있을 뿐|이슈날먹(26.11.02)마트 즉석밥 위에 오줌 기저귀를 올려놓고, 아이가 빨던 숟가락을 공용 수저통에 다시 넣은 부모의 무책임한 행동을 비판하며 ‘노 배드 페어런츠 존’ 필요성을 제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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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즉석밥 위에 오줌 기저귀를 올려놓고, 아이가 빨던 숟가락을 공용 수저통에 다시 넣은 부모의 무책임한 행동을 비판하며 ‘노 배드 페어런츠 존’ 필요성을 제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