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News · 1일 전
[단독] 탈옥 대비해 '총 든 군인' 배치...교도소 이송 작전 '첫 공개' [이슈PLAY] / JTBC News원주 교도소의 47년 된 낡은 시설에서 900여 명 수용자를 새 청사로 이송하는 대규모 작전을 공개했다.
자동 묶음 · 미검토 · 변경 가능묶음 설명과 입장 분포 대신 원본 영상 목록을 제공합니다.

원주 교도소의 47년 된 낡은 시설에서 900여 명 수용자를 새 청사로 이송하는 대규모 작전을 공개했다.

낡고 과밀한 교정시설로 교도관 부담이 커지고, 이는 결국 사회 전체의 재범 위험으로 이어진다는 보도

교정 공무원 5명 중 1명이 정신건강 위험군이며, 과밀수용·인력부족이 주요 원인으로 지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