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TV · 17시간 전
"인형인 줄" vs "의심은 들었다" 엇갈린 피의자들의 주장…구로 '미라 시신' 진실은? [이슈ZIP]/ 연합뉴스TV(YonhapnewsTV)구로 미라 시신 유기 사건에서 60대·80대 남성 두 명이 체포됐고, 유기 사실은 인정하되 시신인지는 몰랐다는 주장이 엇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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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 미라 시신 유기 사건에서 60대·80대 남성 두 명이 체포됐고, 유기 사실은 인정하되 시신인지는 몰랐다는 주장이 엇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