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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편 · 최신순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친일파 작품을 애국지사 유물로 잘못 전시한 데 대해 국회에서 사과하고 야당이 사퇴를 요구했다.

국립중앙박물관장이 친일파 글씨를 애국지사 유물로 잘못 전시한 데 대해 국민·유족·직원에게 사과했다.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친일파 글씨를 애국지사 유물로 잘못 전시한 데 대해 국민·유족·직원에게 사과했다.

국회 청문회에서 유홍준 관장이 개인 소장 유물을 전시하고 재산이 급증한 점을 지적하며 직위 남용·이해충돌 의혹을 제기했다.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국정감사에서 친일파 글씨 전시 오류 등 세 가지 잘못을 사과했다.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국정감사에서 친일파 글씨 전시 오류와 개인 소장품 미공개로 사과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친일파 박중양의 유묵을 독립운동가 작품으로 전시한 뒤 철수한 사건에서 소장자가 유홍준 관장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독립운동가 박원근 지사로 소개한 북글씨가 친일파 박종양의 작품일 가능성이 제기돼 전시를 철수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친일파 박중양의 유묵을 애국지사 작품으로 전시한 오류를 사과하고 검증 절차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국립중앙박물관이 독립운동가 박원근 작품으로 전시한 북글씨가 친일파 박중양의 유품으로 밝혀져 사과하고 철수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항일운동가 박원근 작품으로 전시한 북글씨가 친일파 박중양의 것일 가능성이 제기돼 철수하고 재감정에 들어갔다.

국립중앙박물관이 전시한 북글씨가 독립운동가 박원근 작품이 아닌 친일파 박중양의 것일 가능성이 제기돼 논란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