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News · 1일 전
"그녀는 일요일의 대통령이었다"…최순실(최서원)의 지시를 직접 받았던 국정농단 내부고발자 박헌영의 증언|풀터뷰국정농단 공익제보자 박헌영이 최순실의 직접 지시와 태블릿PC 사용, 대통령 연설문 수정 등 내부 실상을 증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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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농단 공익제보자 박헌영이 최순실의 직접 지시와 태블릿PC 사용, 대통령 연설문 수정 등 내부 실상을 증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