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뉴스 · 22시간 전
'김건희에 명품 선물' 1심 무죄..김기현·특검 입장은? / SBS / 바로이뉴스김기현 의원이 1심 무죄 판결에 감사하며, 김건희 명품백 선물은 사교 차원이라고 주장했다.
자동 묶음 · 미검토 · 변경 가능묶음 설명과 입장 분포 대신 원본 영상 목록을 제공합니다.

김기현 의원이 1심 무죄 판결에 감사하며, 김건희 명품백 선물은 사교 차원이라고 주장했다.

김기현 의원이 김건희 명품백 선물 관련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고, 검찰은 항소 의사를 밝혔다.

김기현 전 국민의힘 대표 부부가 김건희 씨에게 267만 원대 로저비 클러치백을 선물한 혐의로 1심 결심 공판에서 특검이 징역형을 구형했다.

특검이 김건희 씨가 21g 대표로부터 디올 선물을 받고 공사비를 3배로 부풀린 혐의를 포착해 알선수재·청탁금지법 위반으로 기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