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News · 2026-08-19
[단독] 명품 업체에 "특검이 물으면"…은밀히 움직인 김건희의 '그림자' [이슈PLAY] / JTBC News특검이 김건희 씨가 21g 대표로부터 디올 선물을 받고 공사비를 3배로 부풀린 혐의를 포착해 알선수재·청탁금지법 위반으로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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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이 김건희 씨가 21g 대표로부터 디올 선물을 받고 공사비를 3배로 부풀린 혐의를 포착해 알선수재·청탁금지법 위반으로 기소했다.

김건희 측근 유경옥 전 행정관이 명품 업체에 특검 조사 시 현금 반환 진술을 종용한 정황이 확인됐다.

거제 수해 피해와 트럼프-김정은 대화, 김건희 명품 선물 의혹을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