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NEWS · 1일 전
[이슈+] 1년 끈 '김병기 영장' 반려‥경찰 수사력 또 도마에 (2026.09.14/뉴스외전/MBC)김병기 의원 구속영장 반려로 경찰의 1년 늑장 수사와 수사력 논란이 재점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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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의원 구속영장 반려로 경찰의 1년 늑장 수사와 수사력 논란이 재점화됐다.


김병기 의원에 대한 경찰 수사가 1년 가까이 지연되면서 수사심의위원회가 소집됐고, 증거인멸 우려로 구속영장 신청이 검토되고 있다.

김병기 의원이 13가지 비위 의혹으로 경찰 수사·구속영장 신청 대상이 된 상황을 보도한다.

김병기 의원 13개 비위 의혹 경찰 수사가 11개월째 결론 없이 지연되며 봐주기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