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TV · 2일 전
與 "김민석, 龍에 자진사퇴 권유"…野 "다음은 김승원" / 연합뉴스TV (YonhapnewsTV)용예인 후보자 사퇴 후 김승원 후보자를 둘러싼 여야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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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예인 후보자 사퇴 후 김승원 후보자를 둘러싼 여야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한동훈은 김승원 후보자를 둘러싼 민주당의 로비·청탁·사찰·공익제보자 아웃팅을 비판하며 법무부 장관 임명을 반대했다.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의혹을 두고 민주당은 레임덕 방지를 위해 임명을 강행할 전망이며, 야당은 국민감정과 사생활 논란을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