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News · 18시간 전
[속보] '대장동 청탁자금 수수' 박영수 전 특검 2심 징역 6년 [이슈PLAY] /JTBC NewsJTBC는 박영수 전 특검이 대장동 사업 청탁 대가로 3억 원을 받은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2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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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는 박영수 전 특검이 대장동 사업 청탁 대가로 3억 원을 받은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2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고 보도했다.

박영수 전 특검이 대장동 50억 클럽 의혹 항소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