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News · 1일 전
"좌아하게 말입니다" 친근한 표현? 편 가르기?|이가혁 라이브대통령이 온라인 은어 '좌하게'를 사용한 것이 진영 편 가르기라는 비판과, 모두의 대통령이라는 약속을 지켜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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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온라인 은어 '좌하게'를 사용한 것이 진영 편 가르기라는 비판과, 모두의 대통령이라는 약속을 지켜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