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News · 19시간 전
"유죄 의심이 있지만 무죄"..윤명도 그렇게 '면죄부' 주더니 #뉴스다 / JTBC News이심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에게 2억7천만 원 상당 여론조사 무상 제공 혐의 무죄를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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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심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에게 2억7천만 원 상당 여론조사 무상 제공 혐의 무죄를 선고했다.

윤석열·명태균 2심 무죄 판결이 내려졌으나 판결문은 윤 부부가 명태균을 위해 공천에 관여했다고 지적했다.

윤석열·명태균 2심, 여론조사 무상 제공은 정치자금 기부 아닌 정치적 조언으로 무죄 판결.

윤석열 전 대통령이 명태균으로부터 무상 여론조사 수수를 대가로 공천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2심 유죄 판결을 JTBC가 보도했다.

명태균이 윤석열 부부에게 58회 여론조사를 무상 제공한 혐의에 대해 2심이 정치자금 기부로 볼 수 없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명태균으로부터 무상 여론조사를 받은 대가로 공천에 영향력을 행사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