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TV · 1일 전
'민간인 피해 논란' 항공 폭탄 등 3조 원대 무기, 이스라엘에 판매승인…대금 지급은 미국 세금으로? [이슈ZIP] / 연합뉴스TV(YonhapnewsTV)트럼프 행정부가 3조8천억 원 규모의 고용량 폭탄 등 무기 판매를 이스라엘에 승인하며 민간인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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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가 3조8천억 원 규모의 고용량 폭탄 등 무기 판매를 이스라엘에 승인하며 민간인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