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News · 4일 전
[이슈] "사형수 총살형 실시간 중계" 美 예고에 '발칵' 여론 역풍에 트럼프 결국 '취소'/2026년 10월 17일(토)/KBS미 국방부가 니달 핫산 총살형 생중계를 예고했다가 여론 역풍으로 트럼프가 취소한 상황을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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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방부가 니달 핫산 총살형 생중계를 예고했다가 여론 역풍으로 트럼프가 취소한 상황을 보도

트럼프 대통령이 무슬림 테러범 총살형 생중계에 대해 비판 여론이 거세지자 입장을 바꾸고 있다는 보도입니다.

미군이 2009년 포트후드 총기난사범에 대해 12월 3일 생중계 총살형을 집행하기로 해 미국 내·외 논란이 커지고 있다.

미군이 2009년 포트후드 총기난사범 니달 말릭 핫산에 대해 12월 3일 총살형 집행을 승인하고 생중계 계획을 밝혀 공화당 내부에서도 강한 반발이 일고 있다.

미국 테네시주에서 독극물 사형 집행이 두 차례 실패한 후 사형수가 의식을 회복해 고통과 분노를 표출하며 사형제 논란이 커지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 사형제도를 강화하고 총살형을 허용하는 정책을 추진하는 가운데, 텍사스주에서 81년 만의 총살형 집행이 승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