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TV · 11시간 전
美 23년 만에 이라크전 종식…미군 떠난 자리, 이란·IS가 노린다 [이슈ZIP] / 연합뉴스TV(YonhapnewsTV)미군이 23년 만에 이라크에서 철수하는 가운데 이란 지원 민병대와 IS의 영향력 확대, 민간인 피해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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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이 23년 만에 이라크에서 철수하는 가운데 이란 지원 민병대와 IS의 영향력 확대, 민간인 피해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