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기가 뇌 충동 때문인지 패닉 극복 가능하고 장기 해로운지를 두고 의견이 갈리는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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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어번이 미루기 습관을 뇌 속 '원숭이', '합리적 의사결정자', '패닉 괴물'로 설명하며 장기 미루기의 위험을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