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News · 4일 전
"나야, 반기문 사촌 여동생" '비자금' 준다더니…투자 사기였다 / JTBC 사건반장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사촌 여동생을 사칭한 여성이 78세 노인에게 760억 비자금 투자를 미끼로 5천만 원을 가로챈 사기 사건을 보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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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사촌 여동생을 사칭한 여성이 78세 노인에게 760억 비자금 투자를 미끼로 5천만 원을 가로챈 사기 사건을 보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