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 2026-05-23쉼 없이 달린 고두심의 54년 "연기는 내 놀이터" / YTN54년 공백 없이 연기해 온 고두심이 연기를 '놀이터'로 여기며 따뜻한 배우로 기억되길 바란다.영상 상세 →유튜브 원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