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NEWS · 2026-09-06
모두 '입꾹닫' 결국 술집 사장이.. 473일만에 확인된 '술값' [뉴스.zip/MBC뉴스]서울북부지법 부장판사가 409만 원 룸살롱 접대 의혹으로 473일 만에 공수처에 불구속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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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지법 부장판사가 409만 원 룸살롱 접대 의혹으로 473일 만에 공수처에 불구속 기소됐다.

집판사가 변호사들과 주점에서 2차례 술을 마신 사실이 확인돼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됐고, 본인 해명과 민주당 반박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