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뉴스 · 2026-08-30
유학간 사주 자녀 해외 사택도.. 이걸 이제 잡아낸다고? '공분' / SBS / 모아보는 뉴스국세청이 고가 법인 주택 2,600채를 전수조사해 42%가 사주 일가의 사적 용도로 사용된 탈세 사례를 적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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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고가 법인 주택 2,600채를 전수조사해 42%가 사주 일가의 사적 용도로 사용된 탈세 사례를 적발했다.

국세청이 법인 명의 고가 주택을 사주 일가 황제 사택으로 사용한 50개 업체의 1.9조원 탈루 혐의를 조사한다.

국세청이 법인 명의 고가 주택·수입차·주가조작·해외은닉재산 등 사주 일가의 대규모 탈세 혐의를 적발해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국세청이 고가 법인 주택 2,639채를 전수 점검한 결과 42%가 사주일가의 사적 사용으로 확인됐으며, 탈루 혐의 금액은 1조 9천억 원에 달한다.

국세청이 한남동 200억대 황제사택 등 1.9조원 탈루 혐의 법인 50곳에 세무조사 착수.

국세청이 공시가 9억 원 초과 고가 법인 주택 2,630채를 전수 점검해 42%가 사주일가 사적 사용으로 확인된 탈세 실태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