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TV · 5일 전
"내 책 내가 사서 베스트셀러?" 사재기로 만든 유명 작가의 '가짜 명예' [PICK]/ 연합뉴스TV(YonhapnewsTV)이기조 작가와 출판사 대표가 '보편의 언어' 1600여 권을 사재기해 베스트셀러 순위를 조작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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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조 작가와 출판사 대표가 '보편의 언어' 1600여 권을 사재기해 베스트셀러 순위를 조작한 혐의로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