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News · 2일 전
[이슈] '오합지졸'에서 '살인병기'된 북한군/러우전쟁이 낳은 괴물…안보 '초비상'/2026년 10월 28일(수)/KBS북한군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현대전을 경험하며 한반도 안보 위협이 커지고 있다는 미군 경고와 북러 군사 밀착 동향을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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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현대전을 경험하며 한반도 안보 위협이 커지고 있다는 미군 경고와 북러 군사 밀착 동향을 보도

북한군이 외부 영상물 시청으로 처벌받는 모습과 러시아 파병 전사자 2,200여 명 규모, 포로 2명의 한국행 희망 편지가 공개됐다.

북한군의 열악한 보급·장기 복무·러시아 파병 부담으로 사기가 흔들리고 있으며, 신계군 포병부대 지역 수해는 이동능력 저하로 북한에 큰 재난이 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북한군 러시아 파병이 북한에 13조원 경제이익을 주며, 사상자 속출에도 지속되는 이유를 분석한다.

북한군 최전방 포병부대가 폭우 피해로 초토화되고, 군 내부 비리·식량난·러시아 파병 부담으로 사기가 급락하고 있다는 분석



북한군 포로 2명이 2~3주 만에 세뇌가 풀려 인간적 감정을 드러냈고, 이는 북한 내부 체제에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