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News · 6일 전
김주애, 후계자 내정 단계…김정은, 아들 있을 가능성은?|이가혁 라이브김주애가 김정은의 후계자로 내정 단계에 있으며, 20세 이후 공식 직함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
자동 묶음 · 미검토 · 변경 가능묶음 설명과 입장 분포 대신 원본 영상 목록을 제공합니다.

김주애가 김정은의 후계자로 내정 단계에 있으며, 20세 이후 공식 직함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

김주애 후계설·이혼 소송 중 아내 살해·경찰 수사 미흡 등 9월 3일 주요 이슈를 다룬 SBS 뉴스헌터스

국정원은 김주애가 김정은의 후계자로 내정된 단계라고 평가하며, 북한의 4대 세습 가능성과 북미 정상회담 전망을 분석했다.

국정원은 김주애를 사실상 후계자로 내정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북한의 언론 노출은 지도자 각인 목적이라고 분석했다.

김주애를 사실상 후계자로 내정한 북한의 체제 변화 가능성을 정부가 보고 있다고 밝혔다.

국정원은 김주애 후계자 내정, 트럼프-김정은 회담 가능성, 북한 기술유출 차단 등을 정보위에 보고했다.

김주애가 광복절 참배에서 연분홍색 옷을 입고 등장하며 후계자 지위를 공고히 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