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TV · 1일 전
"귀신·늑대 소리에 피가 말라요"…접경지역 주민 고통스럽게 한 대남확성기 소음 [현장잇슈] (24.09.27 방송) / 연합뉴스TV(YonhapnewsTV)북한 대남 확성기 소음으로 접경지역 주민들이 수면장애·스트레스 피해를 호소하며 보상·방음대책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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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대남 확성기 소음으로 접경지역 주민들이 수면장애·스트레스 피해를 호소하며 보상·방음대책을 요구한다.

인천 강화군이 북한 대남방송 소음 피해 주민 3천여 명에게 17억 6천만 원의 지원금을 지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