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S노컷뉴스 · 15시간 전
[현장영상]"최소한의 노력조차 하지 아니한 채"...2심 재판부가 질타한 박성재 주장은2심 재판부는 박성재가 비상계엄 포고령 집행을 위한 출입국·교정 지시를 내렸다고 판단하며 최소한의 확인 노력도 없었다고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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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심 재판부는 박성재가 비상계엄 포고령 집행을 위한 출입국·교정 지시를 내렸다고 판단하며 최소한의 확인 노력도 없었다고 질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