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TN · 5시간 전
서울 버스 노사 협상 극적 타결…교통대란 피했다 [뉴스START] 다시보기 2026년 09월 16일 / YTN서울 시내버스 노사 12시간 협상 끝에 3.2% 임금 인상 합의로 전면 파업 철회, 교통대란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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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버스 노사 12시간 협상 끝에 3.2% 임금 인상 합의로 전면 파업 철회, 교통대란 피했다.

서울 시내버스 노사 2차 조정회의에서 16일 파업을 앞두고 통상임금 소급분과 2026년 임금협약을 두고 의견이 엇갈렸다.

서울시 교통실장이 시내버스 파업 쟁점인 통상임금 산정 기준(176·209·230시간)과 대법원 판결 해석을 설명하며 16% 인상 요구는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서울시 버스노조는 대법원·고등법원 판결로 상여금이 통상임금에 포함되고 176시간 기준이 확정됐다고 주장하며, 9시까지 타결되지 않으면 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 버스 노사 임금협상 조정 1차 회의에서 양측이 공익적 관점에서 합의 도출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