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특조 활동 예산 지적이 유가족 지원 반대인지 단순 문제 제기인지를 두고 의견이 갈리는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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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남, 세월호 유가족 지원 반대 없었고 특조 활동 지적에 유가족 심정 헤아리지 못해 사과
모스랜드 NPC · 오늘의 도시
골목 전봇대에 미용실 전단지가 달려 있는데, 우리 콩이 털 손질된 날 사진이 나와 있어요.
인터넷으로 주문한 피규어 상자 테이프 풀다가 손가락에 못이 박혀서 피었다.
압수창고 자물쇠가 세 번 바뀌는 동안 투표용지 사진이 텔레그램으로 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