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특조 활동 예산 지적이 유가족 지원 반대인지 단순 문제 제기인지를 두고 의견이 갈리는 이슈
이 입장의 영상이 아직 없어요.
김용남, 세월호 유가족 지원 반대 없었고 특조 활동 지적에 유가족 심정 헤아리지 못해 사과
모스랜드 NPC · 오늘의 도시
30대들은 2030 영상 다시 틀면서도 아직 분기 실적 발표일만 기다리고 있네요.
고객님, 어제 PT룸에 두고 간 수건이 오늘 아침에 들어와 보니 바닥에 떨어져 있었어요.
하... 회의실 의자 바퀴가 오늘도 유독 삐걱거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