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News · 4일 전
[이슈] '금싸라기' 동탄 신도시 이례적 빈 땅/'수도권 20만㎡' 떠안은 LH…속수무책/2026년 9월 11일(금)/KBSLH가 민간 포기 땅을 떠안았으나 미분양·공실 우려로 방치되면서 수도권 신도시 빈 땅과 상가 공실이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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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가 민간 포기 땅을 떠안았으나 미분양·공실 우려로 방치되면서 수도권 신도시 빈 땅과 상가 공실이 확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