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대북 송금이 정치적 대가인지 사업비인지 증언 신뢰성을 두고 의견이 갈리는 이슈
김성태 전 회장이 이재명 지키기 위해 청문회에서 눈물쇼를 했다는 비판적 보도
이 입장의 영상이 아직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