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NEWS · 22시간 전
"어떻게 손자 눈에 물파스를"..인면수심 학대에 '소름' [뉴스.zip/MBC뉴스]11세 아동이 교회에서 38시간 쇠사슬 결박·물파스 학대로 숨진 사건의 첫 재판 정황을 보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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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세 아동이 교회에서 38시간 쇠사슬 결박·물파스 학대로 숨진 사건의 첫 재판 정황을 보도한다.

천안 교회에서 11세 아동이 외조모·목사에게 쇠사슬 결박·물파스 학대로 숨진 사건 첫 재판이 열렸다.

20개월 영아를 방임해 숨지게 한 친모가 1심에서 아동학대 치사 혐의로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