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News · 2026-09-29
[이슈] 세븐틴 티켓 노려 '싹쓸이' 70억 챙긴 암표상에 "징역형·10억 대 추징금"/2026년 9월 29일(화)/KBS세븐틴 등 K팝 콘서트 티켓을 매크로로 대량 확보해 70억 원을 챙긴 암표상들에게 징역형과 10억 원대 추징금이 선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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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등 K팝 콘서트 티켓을 매크로로 대량 확보해 70억 원을 챙긴 암표상들에게 징역형과 10억 원대 추징금이 선고됐다.

경찰이 매크로 프로그램으로 KTX·콘서트·야구표를 대량 선점해 암표 거래한 일당 157명을 검거하고 범죄수익 20억 원을 몰수 조치했다.

매크로 프로그램으로 아이돌·스포츠 티켓 9천 장을 사들여 최대 30배 비싸게 되판 30대 남성이 구속됐다.

매크로 프로그램으로 유명 공연·스포츠 티켓을 대량 선점해 수십 배 비싸게 되파는 암표상들의 범죄 수익과 부동산 취득 사례를 보도한다.

매크로 프로그램으로 대량 구매한 암표 거래가 성행하면서 정부가 최대 50배 과태료를 도입한 암표 방지법 시행에도 불구하고 암표 거래가 지속되는 실태를 보도한다.

KBS는 BTS·프로야구 등 인기 공연·경기 티켓을 매크로로 대량 구매해 수십 배 비싸게 되판 ‘암표상’ 사례를 보도했다.

암표 판매에 최대 50배 과징금 부과와 매크로·위조 신분증 적발 사례를 보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