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TV · 2026-09-02
전임 이어 후임도 수사선상에…'양양군수 잔혹사' 무슨 일? [단독/뉴스쏙] / 연합뉴스TV(YonhapnewsTV)양양군수 김정중이 조의금 기부 혐의로 수사받는 가운데, 전임 김진아는 항소심에서도 징역 2년을 확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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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수 김정중이 조의금 기부 혐의로 수사받는 가운데, 전임 김진아는 항소심에서도 징역 2년을 확정받았다.

양양군수 김정준이 조의금 기부 의혹으로 수사받고, 전임 김진아는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