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TV · 2026-08-18
8살 앵커의 뉴스 속보, 조회수 400만 찍은 이유는?! [다다를 인터뷰]
/ 연합뉴스TV (YonhapnewsTV)8살 김서유가 아파트 방송국 앵커로 나서 담배·층간소음 안내방송을 하며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사연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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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김서유가 아파트 방송국 앵커로 나서 담배·층간소음 안내방송을 하며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사연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