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News · 11시간 전
[단독|풀버전] 서랍장 밀자 '비밀 도주로'…무너진 60년 '영등포 유리방' / JTBC 뉴스룸경찰이 영등포 유리방 성매매 집결지를 급습해 업주·성매수자 106명을 검거하고 205억 원 부동산 몰수 보전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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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영등포 유리방 성매매 집결지를 급습해 업주·성매수자 106명을 검거하고 205억 원 부동산 몰수 보전을 신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