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NEWS · 20시간 전'공포영화 세트장' 같다는 원주 터미널.. 언제까지 땜질만? (2026.09.28/뉴스데스크/원주MBC)원주 버스 터미널이 방치된 채 공포영화 세트장으로 불리며, 땜질식 예산 투입만 반복되는 문제를 지적한다.영상 상세 →유튜브 원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