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TV · 14시간 전
인현동 화재 참사 27년…보상길 열리나 했는데 구청끼리 책임 떠넘기다 심의도 못 열어 [이슈ZIP] / 연합뉴스TV(YonhapnewsTV)인천 2년동 화재 참사 27년 만에 피해자로 인정받은 아르바이트생 유족이 구청 간 책임 공방으로 보상 심의조차 못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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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2년동 화재 참사 27년 만에 피해자로 인정받은 아르바이트생 유족이 구청 간 책임 공방으로 보상 심의조차 못 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