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News · 2일 전[인터뷰] 등단 56년 조정래 작가…"1분 1초, 채찍질하며 집필" / JTBC 뉴스룸조정래 작가가 등단 56년의 집필 과정을 회고하며 마지막 장편소설 '서리꽃'과 통일·주체적 삶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영상 상세 →유튜브 원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