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뉴스 · 16시간 전
"성폭행 증거 있었지만 서장이"..'장윤기 사건' 경찰 수사 결론 / SBS 뉴스속보검찰이 박성주 전 국수본부장 등 경찰 간부 4명을 직권남용 혐의로 기소하며 장윤기 사건 스토킹·살인 분리수사 지시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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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박성주 전 국수본부장 등 경찰 간부 4명을 직권남용 혐의로 기소하며 장윤기 사건 스토킹·살인 분리수사 지시를 확인했다.

국수본 특별수사단은 광주광산서가 장윤기 사건에서 성폭력·살인 혐의를 축소 적용한 부실수사를 확인하고 관련 경찰관들을 구속·송치했다.

검찰이 박성주 전 국수본장 휴대전화를 압수하고 분리 배당 지시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