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TV · 1일 전
[무조건간다] 새차 샀는데 '반파' 전기차가…‘인수 거부는 거부’한다는 테슬라 / 연합뉴스TV (YonhapnewsTV)테슬라 코리아가 탁송 중 파손된 신차에 대해 인수 거부 불가 입장을 고수하며 소비자 권리 침해 논란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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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코리아가 탁송 중 파손된 신차에 대해 인수 거부 불가 입장을 고수하며 소비자 권리 침해 논란이 제기됐다.